天の国は忠実な者のものである(マタイ25:14-30)-2020. 11. 15. 聖霊降臨後第24主日 > 説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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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の国は忠実な者のものである(マタイ25:14-30)-2020. 11. 15. 聖霊降臨後第24主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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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成者 최고관리자 作成日20-11-18 15:22照会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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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렸을 적부터 경쟁과 결과를 내는 것에 익숙해지면서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私たちは、幼い頃から競争と結果を出すことに慣れて成長したと思います。
여러분들의 경우는 제가 잘 모르지만, 제 경우는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부터 시험을 치루기 시작했고, 시험에 대한 결과를 받았습니다.
皆さんの場合は、私がよく分かりませんが、私の場合は、小学校に入ってから多くの試験を受け、その度に試験の結果をもらいました。
중학교 때부터는 등수가 매겨지는 성적표를 받았고, 고등학교 때는 내신 성적이 대학 입시에 반영되는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中学校からは、等級が書かれている成績表をもらい、高校からは、内申成績が大学受験に反映される成績表をもらいました。
대학교, 신학원 역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大学校、神学院も同じでした。
등수에 따라 장학금을 받았고, 일정 성적 이하가 되면 대학원에 진학할 수도 졸업할 수도 없었습니다.
等級に応じて奨学金を受け、一定の成績以下になると、大学院に進学することも、卒業することもできませんでした。
이러한 환경에서 성장하다보니 경쟁, 등수, 결과등에 익숙해졌고, 이러한 것들을 당연시 여기게 되었습니다.
このような環境の中で成長したので、競争、等級、結果などに慣れてしまい、これらのことを当前のことで受け入れるようになりました。
그래서 그런지 우리는 경쟁해서 이기는 것, 1등을 하는 것, 좋은 결과를 내는 것에 민감한 것 같습니다.
そのためか、私たちは、競争して勝つこと、1等になること、良い結果を出すことに敏感のようです。
근래에는 1등 국가를 외치는 정치가들이 각 나라에서 인기를 얻고 있고, 여러 기업은 이익과 확장에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最近では、一等国を叫ぶ政治家がそれぞれの国で人気を得ており、いくつかの企業は、利益と拡張に血眼になっています。
그렇다면 교회는 이러한 생각으로부터 벗어나 있을까요?
では、教会にはこのような考え方はないでしょうか。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そんなことはないと思います。

오늘의 복음서는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사는 우리들에게 참 어려운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今日の福音書は、このような考え方を持って生きている私たちにとっては、本当に難しい言葉だと思います。
언뜻 보면 복음서의 내용은 간단해 보입니다.
一見すると、今日の福音書の内容は、簡単に見えます。
받은 것을 가지고 결과를 내라!! 이것이 복음서의 말씀처럼 보입니다.
「与えられたものを持って結果を出しなさい。」これが、今日の福音書の言葉のように見えます。
그런데, 예수님께서 하셨던 설교와 어울리셨던 사람들을 생각해보면, 이런 해석과 부합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ところが、イエスさまがなさった説教と交わられた人々を思い浮かべると、このような解釈と合わないようです。
썩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한 사람들이 예수님의 제자들과 친구들이었습니다.
あまり良い結果を出せなかった人々が、イエスさまの弟子たちと友達でした。
신앙적인 눈이 아닌 일반적인 눈으로 본다면, 예수님 자신도 좋은 결과를 낸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信仰的な目ではなく、一般的な目から見ると、イエスさまご自身も、良い結果を出された人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
종교의 중심지인 예루살렘이 아닌 갈릴리에서 활동한 선지자였으며, 예루살렘으로 와서는 죽임을 당했기 때문입니다.
宗教の中心地であるエルサレムではなく、ガリラヤで活動なさった預言者であり、エルサレムに来られてからは、殺されたからです。
그렇기 때문에 오늘의 복음서의 말씀을 좋은 결과를 내라는 것으로 받아들이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だから、今日の福音書を良い結果を出しなさいということで受け入れてはならないと思います。
오늘의 복음서에서 결과는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今日の福音書での結果は、大事なものではありません。
주인에게 얼마를 받았고 얼마를 벌었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主人にいくら与えられ、いくらもうけたのかは、重要なことではありません。
우리는 복음서에서 주인이 무엇을 칭찬하였고, 무엇을 꾸짖었는가를 봐야 합니다.
私たちは、今日の福音書で主人が何をほめて、何を叱ったに注目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이것이 오늘의 복음서가 우리에게 주어진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これが今日の福音書が、私たちに与えられた理由だと思います。

먼저 오늘의 복음서 14절을 봅시다.
まず、今日の福音書14節をみましょう。
 “(천국은)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天の国はまた次のようにたとえられる。ある人が旅行に出かけるとき、僕たちを呼んで、自分の財産を預けた。」
종들에게 일을 맡기고 여행을 간 이 말씀은 마태복음에서 두 번째로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僕に何かを預けて旅に出かけたことは、マタイによる福音書で二番目に出てくる話です。
첫번째 이야기는 농부에게 포도원을 맡기고 여행을 간 주인의 이야기입니다.
最初の話は、農夫たちにぶどう園を貸して旅に出かけた主人の話です。
첫번째 이야기에서 농부는 주인이 여행을 간 사이 포도원을 빼앗으려고 했고, 그 결과 농부들은 혼쭐이 나고 포도원은 다른 농부들에게 주어집니다.
最初の話では、農夫たちは主人が旅に出かけている間に、ぶどう園を奪おうとし、その結果、農夫はひどい目に遭わされて、ぶどう園は、他の農夫に与えられます。
두번째 이야기는 종에게 자신의 재산을 맡기고 여행을 떠난 주인의 이야기입니다.
二番目の話は、僕に自分の財産を預けて、旅に出かけた主人の話です。
이 이야기에서는 열심히 일해 결과를 남긴 종과 아무것도 하지 않아 아무것도 남기지 않은 종이 등장합니다.
この話では、熱心に働いて結果を出した僕と、何もせず何ももうけなかった僕が登場します。
결과를 남긴 종은 칭찬을 받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은 종은 자신에게 주어진 한 달란트도 빼앗깁니다.
結果を出した僕は、ほめられましたが、何もしていなかった僕は、自分に与えられた一タラントンも取り上げられます。
이 두 가지 이야기는 다른 것 같지만 공통점이 있습니다.
この二つの話は、違うようですが、共通点があります。
주어진 것에 충실하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 손으로 넘어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それは、与えられたものに忠実でなければ、そのものは、他の人の手に渡されるということです。

오늘의 복음서 15절에서 주인은 자신의 종들에게 능력에 따라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를 주었다고 쓰여져 있습니다.
今日の福音書15節で主人は、自分の僕たちに力に応じて、五タラントン、二タラントン、一タラントンを預けたと書かれています。
달란트는 돈의 단위가 아니라 중량을 재는 단위인데, 시대에 따라 이 단위는 변해 왔습니다.
タラントンは、お金の単位ではなく、重さを計る単位ですが、時代につれて、この単位は変わってきました。
게다가 이 달란트가 금의 달란트인지 은의 달란트인지는 15절에 쓰여져 있지 않습니다.
さらに、このタラントンが、金のタラントなのか、銀のタラントンなのかは、15節に書かれていません。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달란트의 가치는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일반적으로 금 한 달란트라고 한다면, 10년에서 15년 정도의 급료에 상당하는 돈이라고 합니다.
だから、イエスさまがおっしゃったタラントンの価値は、正確には分かりませんが、一般的に、金一タラントンとしたら、10年から15年程度の給料に相当するお金だそうです。
은 한 달란트라고 하더라도 노동자의 2년 정도의 급료이니 절대로 적은 돈이 아닙니다.
銀一タラントであっても、労働者の2年ほどの給料なので、絶対に少ないお金ではありません。
주인은 이 적지 않은 돈을 자신의 종들에게 맡깁니다.
ところが、主人は、この少なくないお金を自分の僕に預けます。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를 받은 종은 각자 받은 돈으로 장사를 해서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를 벌어 들입니다.
五タラントンと二タラントンを受けた僕は、それぞれが与えられたお金で商売をして、五タラントンと二タラントンをもうけます。
그러나 한 달란트를 받은 종은 땅을 파고, 주인의 돈을 감추어 놓습니다.
しかし、一タラントンを受けた僕は穴を掘り、主人の金を隠しておきます。
그리고 오랜 후에 주인이 돌아왔습니다.
そして、かなり日がたってから、主人が帰ってきました。
저는 이 “오랜 후에”라는 말이 오늘의 복음서를 풀어낼 키워드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私はこの「かなり日がたってから」という言葉が、今日の福音書で大事な言葉だと思います。

주인이 오랜 후에 돌아왔다는 것은 종들에게 많은 시간도 주어졌다는 걸 의미합니다.
主人がかなり日がたってから帰ってきたということは、僕に多くの時間が与えられたということを意味します。
많은 시간, 많은 돈이 종들에게 주어졌습니다.
多くの時間、多くのお金が僕たちに与えられました。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를 받은 종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과 돈으로 각자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를 벌었습니다.
その間、五タラントン、二タラントンを受けた僕は、自分たちに与えられた時間とお金で、それぞれが五タラントと二タラントをもうけました。
그리고 이 일을 주인에게 보고합니다.
そして、このことを主人に報告します。
이 보고를 들은 주인은 이 두 명의 종들을 칭찬합니다.
この報告を聞いた主人は、この二人の僕をほめます。
그 칭찬이 21절과 23절에 쓰여져 있습니다.
そのほめ言葉が21節と23節に書かれています。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主人は言った。『忠実な良い僕だ。よくやった。お前は少しのものに忠実であったから、多くのものを管理させよう。主人と一緖に喜んでくれ。』」

여기서 재미있는 것은 21절과 23절의 주인의 칭찬이 한 글자도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ここで興味深いことは、21節と23節の主人のほめが一文字も変わらないということです。
주인은 다섯 달란트를 번 종과 두 달란트를 번 종에게 같은 칭찬을 했습니다.
主人は、五タラントンをもうけた僕と二タラントンをもうけた僕に同じほめ言葉を与えました。
많은 돈을 벌었다고 해서 더 칭찬하거나 적은 돈을 벌었다고 해서 덜 칭찬하지 않았습니다.
多くのお金をもうけたからといって、多くのほめ言葉を与えたり、少ししかもうけなかったからといって、あまりほめなかったり、ということはありませんでした。
주인의 칭찬은 얼마를 벌었는가와 관계없이 동일했습니다.
主人のほめ言葉はいくらをもうけたかと関係なく、同じでした。
그리고 우리는 주인의 칭찬에서 의외의 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そして、私たちは、主人のほめ言葉で意外な言葉を発見することができます。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라는 말입니다.
「少しのものに忠実であったから」という言葉です。
종들에게 주어진 돈은 적지 않았습니다.
僕たちに与えられたお金は、少しのもの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
만일 그 돈이 금 달란트였다면 일반적인 사람들은 평생 손에 넣을 수도 없는 돈이었습니다.
もしそのお金が金のタラントであった場合、一般の人々は一生の間に手に入れられないほどの金額でした。
종들도 마찬가지였겠지요.
僕たちにも同じだったでしょう。
그런데 주인은 그것을 적은 일이라고 합니다.
ところが、主人はそれを少しのものだと言います。
그리고 종에게 “많은 것을 네게 맡기겠다”고 합니다.
そして僕に「多くのものを管理させよ」と言います。
이 말을 토대로 생각해 본다면, 주인은 자신의 재산 중 몇 달란트 정도는 없어도 무방한 재력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この言葉をもとにして考えてみると、主人は、自分の財産のうちで、いくつかのタラントンはなくても、かなりの財力を持っていたということです。

그렇다면 주인이 세 명의 종에게 큰 돈을 준 것은 자신의 자산을 늘리기 위해서라고 말할 수 없겠지요.
では、主人が三人の僕に大きなお金を預けたのは、自分の資産を増やすためだとは言えないでしょう。
만일 자산을 증식하기 위해라면 주인이 직접 일하는 것이 더 좋았을 것입니다.
もし資産を増やすためだったら、主人が直接働く方がより良かったでしょう。
하지만 주인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しかし、主人は、そのようにしませんでした。
자신의 자산의 일부를 종들에게 주었습니다.
自分の資産の一部を僕たちに預けました。
기회를 준 것입니다.
機会を与えたのです。
그리고 여행을 떠났습니다. (*타국으로 갔습니다.)
そして旅に出かけました。
큰 돈과 많은 시간을 종들에게 준 것입니다.
大きなお金と多くの時間を僕たちに与えたということです。
종들이 자신의 일을 해 볼 수 있도록,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주인은 종들을 지원한 것입니다.
僕たちが自分の仕事をす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自分の夢を実現す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主人は、僕たちをサポートしたのです。
저는 주인이 자신의 종들이 얼마를 벌어 들였는가에는 큰 관심이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私は、主人は自分の僕たちがいくらをもうけたかには、大きな関心がなかったのだと思います。
자신의 준 돈과 시간을 얼마나 잘 활용하였는가에 관심이 있었을 것입니다.
自分が預かったお金と時間を、どれだけうまく活用したかに興味があったと思います。
그리고 그것을 잘 사용한 두 명의 종들에게는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는 칭찬과 함께 더 많은 것을 맡기겠다는 상이 주어졌습니다.
そしてそれをうまく使った二人の僕たちには、忠実な僕だというほめ言葉と共に、多くのものを管理するという報いが与えられました。

그런데 한 달란트를 받은 종은 아무것도 벌지 못했습니다.
ところが、一タラントを受けた僕は、何ももうけませんでした。
벌지 못했다는 것보다는 주인이 준 기회를 헛되이 한 것입니다.
もうけなかったことよりは、主人が与えてくれた機会を無駄にしたのです。
그는 자신의 상황을 이렇게 말합니다.
彼は自分の状況をこのように言います。
24~25절의 말씀입니다.
24〜25節の言葉です。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ところで、一タラントン預かった者も進み出て言った。『御主人様、あなたは蒔かない所から刈り取り、散らさない所からかき集められる厳しい方だと知っていましたので、恐ろしくなり、出かけて行って、あなたのタラントンを地の中に隠しておきました。御覧ください。これがあなたのお金です。』」

주인이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主人がどんな性格を持っていたのかはよく分かりません。
주인이 인색하고 엄한 사람이었을지도 모릅니다.
主人がケチで、厳しい人だったかもしれません。
그렇다고 해도 한 달란트를 받았던 종의 말은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だからといっても、一タラントンを受けた僕の言葉は信頼できません。
그의 말은 변명에 불과할 뿐만 아니라 그는 종의 자세를 갖추지도 못했습니다.
彼の言葉は、言い訳に過ぎないだけでなく、彼は、僕の姿勢を備えることもしませんでした。
주인이 정말 그런 사람이었다면, 그가 주인을 두려워하는 종이었다면 과연 주인 앞에서 주인에 대해 이렇게 표현할 수 있었을까요?
主人が本当にそのような人だったら、彼が本当に主人を恐れたなら、果たして主人の目の前で主人について、このように表現することができたのでしょうか。
땅에 달란트를 감추어 두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地にタラントンを隠しておくこともしなかったでしょう。
종은 주인을 기만하려고 한 것입니다.
僕は主人を欺こうとしたのです。
주인은 이것을 알아챘고, 그에 합당한 벌을 내립니다.
主人は、このことを気付き、彼にかなった罰を与えます。
가지고 있는 한 달란트를 빼았고, 바깥 어두운 데로 내 쫓았습니다.
僕が持っている一タラントンを取り上げ、外の暗闇に追い出しました。
그리고 그 종에게는 더 이상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겠지요.
多分、彼にはこれ以上の機会は与えられないでしょう。

예수님 시대의 종교지도자들은 한 달란트 받은 종이 주인을 판단하듯, 하나님을 엄격하고 인색한 하나님으로 나타내었고 가르쳤습니다.
イエスさまの時代の宗教指導者たちは、一タラントンを受けた僕が主人を判断したように、神さまを厳しくてケチな方として表し、教えました。
이에 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을 가졌고, 가난해도 성전에 헌금을 해야만 했습니다.
これで人々は、神さまに対する恐れを持ち、貧しくても神殿に献金しました。
누가복음 21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가난한 과부가 헌금함에 두 렙돈 넣는 것을 보시고, 성전이 무너질 것을 예언하시는 것을 읽을 수 있습니다.
ルカによる福音書21章を見れば、イエスさまが貧しいやもめが賽銭箱にレプトン銅貨二枚を入れることもご覧になり、神殿が崩れることを預言なさったことを読むことができます。
그 앞 장인 누가복음 20장에서는 율법학자들이 과부의 가산을 삼키는 것을 지적하십니다.
その前のルカによる福音書20章では、律法学者たちがやもめの家を食い物にすることを指摘なさいます。
종교지도자들은 하나님을 엄격한 하나님으로 나타내었지만, 자신들은 전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았고 자신들에게 맡겨진 일에 충실하지도 않았습니다.
宗教指導者たちは、神さまを厳しい神として示したのですが、自分たちは全然神さまを恐れず、自分にゆだねられたことにも忠実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
마치 한 달란트를 받은 종처럼 말입니다.
まるで一タラントンを受けた僕のようにです。
이러한 그들에게 예수께서는 “어두운 곳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갈 것이다”고 말씀하십니다.
このような彼らにイエスさまは、「暗闇の所で、泣きわめいて歯ぎしりするだろう」と言われます。

천국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 하나님을 기만하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주어지지 않습니다.
天の国は、何もしていない人、神さまを欺こうとしている人には、与えられません。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과 신앙에 충실한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自分に与えられた人生と信仰に忠実な人が天の国に入るようになるのです。
주인에게 얼마를 받았고, 얼마를 벌었는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主人にいくらを受けたか、いくらをもうけたかは大事なことではありません。
적게 벌어도 되고, 실패해도 상관 없습니다.
少なくもうけても良いし、失敗しても構いません。
우리를 지지하고 계시는 주인의 마음을 이해하고 충실하게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보낸다면, 천국은 우리의 것이 될 것입니다.
私たちを支持しておられる主人の御心を理解して、忠実に、私たちに与えられた時間を過ごしたなら、天の国は私たちのものになるのです。
주어진 하루 하루와 일용할 양식에 감사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与えられた一日一日と日ごとの糧に感謝する皆さんになりますように。
매일을 충실히 살아가는 여러분들 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함께 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毎日を忠実に生きていらっしゃる皆さんの上に、神さまの大いなる恵みがありますように、主の御名によって祈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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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京都大田区池上6-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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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ljwman94@naver.com(イゾンウ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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